방법이 왜 없을까요. LA 가면 한인 이민자들 상당 수가 불체에 한국에 돌아가기도 힘들어 여기서 생을 마감합니다. 다 길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몸도 안 좋으신데 과연 esl 다닐 수나 있으실 지… 이럴 땐 esta로 그냥 들어오시고 여기 쭉 계시면 됩니다. 운전 하실 필요도 없고 은행 어카운트가 필요한 것도 아닌데 멀 신경쓰세요. 혹시 누가 신고해도 가족 이유로 추방하기도 쉽지 않아요. 대개 이런 경우 오년이고 10년이고 애 다 키워주시고 한국 가세요. 물론 다시는 못 오시죠. 아프면 한인 병원 가면 보험 없어도, 코페이 50불 정도 받고 진료봅니다. 보험이 있으면 보험에 빌링을 하겠지만 캐쉬만 50불 받아요. 대개 조지아 뉴욕 등등 한인 인프라가 있는 곳은 이래요. 약도 good rx 쿠폰가지고 혈압 당뇨 등등이면 그런 대로들 사세요. 내시경도 캐쉬 내고 하고 등등..요. 큰 병만 없으면 살 수 있고, 혹시나 emergency가서 큰 일 치루면 당연 돈 없으니 돈 안내시고들 치료 받고요. 나중에 LA 등지에서는 어떻게 birth certificate 만들어서 노인 아파트도 들어가서 마감들 하시고 등등 머 그 분들이 꼭 그런 생각으로 여기 남아있겠습니까? 어떻게 대충 사는 것보다 이런게 더 편해요. 어느 정도는요. 한국에서 뺑이치는 것보다 오히려 이런 길도 있다고요. 또 이렇게들 많이 삽니다. 말은 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