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학교 휴학하고 한국가서 지내는 수 밖에 없을 듯..
몸이 안좋은 어머니를 님 학업을 이어나가려고 미국에 모셔오는 거 자체가 무리라고 보입니다.
아리 한명 혼자 키우며 박사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서실 무리한 일을 하눈 건데 한명더 보살핀다는 건 무가 샨각해도 무리죠. 걍 휴학하고 한국가서 일년이든 2년이든 알단하고 다시 미국에 와서 학업을 이어갈지는 님의 선택이죠. 한국에 몸 안좋은 부모님 두고 미국에서 박사하다 박사과정 중 부모님 장례식에 가고들 합니다. 맘 아프지만 어쩔 수 옶는 상황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모든건 본인의 결단으로 움직여야 남 탓 안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됩니다. 생각하고 행동하고 후회 안한다는 태도로 임하면 ㅊ히선의 결과라 생각할 날이 올겁니다. 굿럭!
저도 박사과정 중 아버지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심적 부담이 상당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