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통계에 보면 연봉이라는게 12-15만불 이상되면 행복지수와는 상관이 없어진다. 다시말해 먹고 살만큼 벌면 사람은 돈보다는 삶의질을 찿게된다. 세상에는 연봉보다 소중한 것들이 많다.
빅테크 연봉높은거 맞다. 그러나 그만큼 유능한 지원자도 어마하게 밀려들고 스트레스와 이직률 또한 높다. 공짜는 없다.
50만불 받아도 반은 세금내야한다. 생활비도 비싸지고 생활의 규모도 커지게 되지만, 하루 밥세끼먹고 매달 bill bill거리는 건 마찮가지다. 그러다 레이오프 당하면 생활을 줄여야하고 그 고통도 비례적으로 커진다. 높이 나는 새가 떨어질때 더 아프다.
먹고자는데 지장이 없다면 하늘만 보고 괴로워 하기보단 주위를 살피면서 즐겁게 살자. 사회생활 충분히 하다보면 알게되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