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배터리 팩은 일반 샵에서 서비스가 가능하진 않고, 앞으로도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정비의 싸이클, 수리 비용 등이 내연기관 차와는 많이 달라지겠죠. 전기차는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대부분의 경우 아직 경제적으로 수지가 안맞습니다. 그러나 자동차 구입은 순수히 경제적인 잣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지요. 꾸준이 늘어나기는 할겁니다만, 가격 경쟁력이 더 높아져야 더 일반화될겁니다. 최근에 한국에 갔을 때 EV 택시를 탈 기회가 있었는데, 기사님에게 물어보니 불만이 많더군요.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밀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실 영업에는 LPG에 비해 제한이 많아서 좋지 않다고요. 비용 절감 효과도 4계절 지내보면 별로 없다고. 자기네가 실험 대상인 셈이라고 투덜댔습니다. 신문 기사에선 좋은 얘기만 읽었는데, 그런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그런데, 도시 환경 문제를 겪고있는 수도권에서는 그런식으로 추가 비용에도 불구하고 ev adoption을 늘리는게 의미가 있기도 하겠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