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 전공이 모두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님 73.***.140.60

https://apply.deloitte.com/careers/Login

https://www.pwc.com/gx/en/careers/experienced-job-search.html

참고 하시라고, 위의 4개 업체 중에서 2곳의 잡사이트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오래 전 한국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 이라고 아시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대사가 “난 한놈만 팬다” 입니다.

indeed 에서 여러 잡을 두리번거리는 것보다, 회사 4 개 정도 정해 놓고,
이 회사들만을 공략하는게 좋습니다.

빅포 업체들은 규모가 워낙 커서, 신규 채용이 매우 많습니다.
이 곳들만 공략하기에도 힘들 정도죠.

일단 빅포에 발 담그는게 중요하니, QA/BA 로 들어가는걸
공략하시고, 3,4년 지내다 보면, 세상이 보이게 되고,
타 회사로 이직하기 수월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컴사 졸업 동기생들 중에 개발자로 밥 먹고 사는 사람은 10%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게임 디자인, 네트웍, 시스템 등등 입니다.

아이가 좌절하지 않게, 개발자 포지션은 뒤로 미뤄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