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벙되지만 말 잘 듣는 착한 동료 vs 똑똑하고 일 처러 딱 부러지지만 싸가지 없는 동료

96.***.40.95

상대방의 덤벙거림 아니면 싸가지없음 어느것이 본인 회사 생활에 장단기 관점서 치명적인지가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요..저라면 덤벙거려도 내가 크게 커버 힘들지 않는한 맘편한 동료가 낫지 … 일 잘해도 옆에서 싸가지 없이 깐죽대면 내 인성 파괴해서 싸가지 없는 놈은 피하고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