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 evaluation 첫결과

직장 73.***.83.32

1년 반이면 거의 첫번째 리뷰 같은데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첫번째 리뷰에선 3점 정도면 나쁘지 않은거 같네요. 우선 회사일에 대한 적응도 그 정도 시간이 걸리고 하니까요. 리뷰 미팅을 통해서 매니져가 생각하는 점들을 알게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될 수 있는대로 매니져와 자주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리 일을 잘 해도 결국 매니져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면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어요. 축구로 생각하면 게임을 잘 했는데 골을 못 넣는것과 비슷할거예요. 문제는 골대의 위치나 크기를 매니져가 정하는 경우가 많다는거예요. 팀원들의 경우 매니져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전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쉬워요. 그러니 그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자주 매니져와 리뷰를 하는게 좋습니다. 이제 커리어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더 잘 하시면 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