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레이옵에관하여 레이옵에관하여 Name * Password * Email 1) 번관련 지나가다님이 좋은 경험을 공유해 주셨네요. 조금 더 제경험을 추가하면 ... 작은 회사 (1000명 이하) : layoff 와 bankruptcy 가 언제나 일어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재정상태가 나쁘면 최소 3개월 단위로 알려주는데, 그 반만 믿으면 됩니다. 1년치의 cash flow가 있다고 하면 max 6개월이 있는겁니다. 망해야 되는데 그러긴 아까우니깐 80%를 내보내더군요. 그것도 severance package 를 줄수 있으니 그렇게 하는거구요. 아니면 도산 처리합니다. 대기업(십만명 이상): 미국에서 대기업의 정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10만명 이상의 직원이 있는경우는 인터넷에 layoff관련된 소식들이 수시로 올라옵니다.. 초기에는 루머가 많은데 시간지나면서 현실로 드러납니다. 작년(2022)에 일어난 일입니다. 루머가 도니깐 CEO가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합니다. 그건 루머다, 분기실적보고 투자자와 이야기해보고 1-2개월 정도 후에 자세히 이야기 하겠다. 부서별로도 루머라고 부서장들이 이야기 합니다. 몇주후, site VP가 이 사이트에는 없다고 합니다..... 헐 이건 다른 사이트에는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사람을 통해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자기네 부서 자르고 있다고.. 인터넷에 정보가 올라 옵니다. 몇명 어떻게 한다고 ... 뭐 실상이 이렇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