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옵에관하여

rui 17.***.221.234

레이오프와 퍼포먼스에 의한 managing-out/fire 는 구분해서 생각해야 됩니다.
물론 회사마다 그 규모와 빈도가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후자는 상시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한다고 봐야 됩니다.
레이오프는 물론 개개인의 퍼포먼스가 상관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관없이 부서를 날리는 경우도 물론 종종 있습니다), 그거보다 비지니스 상황이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CEO가 잘리는 경우는 후자의 경우이지 레이오프의 일환으로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글쎄요. CEO가 그렇게 명시적으로 레이옵이 없다고 했다면, 저같으면 믿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걸 믿든 안 믿든, 직원 입장에서 자기 퍼포먼스 관리하고, 필요할 경우, 다른 곳에 갈 수 있는 실력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은 항상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 말이 사실일지 아닐지 심각하게 고민하는 건 시간 낭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