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레이옵에관하여 레이옵에관하여 Name * Password * Email 1) 보통 CEO가 레이오프가 없다 (Will not)고 단호히 말하면 순진하게 믿어야 하나요? 아님 대비를 해야 하나요? 회사는 이만명 이상 큰 대기업 입니다. --> 회사내의 아무도 믿지 마세요. 얼마나 사람들이 나가느냐로 내가 잘릴 지 말지를 알 수 있습니다. 2) 회사 실적이 좋아서 레이오프가 없다고 해도 부서별 팀별로 꾸준히 레이오프는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하나요? (물갈이용?) — 저는사실 크게 잘못한 직원 말고는 이런 경우는 본 적이 없습니다. --> 미국 회사는 항상 이런걸 합니다. 순진하게 크게 잘못한 사람이 잘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3) 한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나간 직원이 몇 있어도 남아 있는 직원들은 여전히 안도할 수 없는건가요? 버짓 차원에서 --> 자발적으로 몇명이 떠났다는 건 문제를 감지하고 도망갔는 지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매니저가 잘라버리면서 다른 좋은 데로 이직했다고 회사에 거짓말로 이메일 뿌리는 것도 여러번 봤습니다. 이직한 본린을 컨택해서 물어봐야 정확합니다. 4) 민감한 시기 그 외 어떤 점을 항상 유념해 두어야 하나요? --> 항상 안테나를 세우고 돌아가능 상황을 보며 나도 항상이직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필요한 소비를 모두 줄이며 매번 입급될 때마다 저축을 크게 늘리는 것도 레이오프 시 견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잘렸을 때 쓸 돈이다라고 생각하며 절실하게 모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날이 옵니다. 잘 이직하거나 안 잘려도 저축을 더한것이므로 손해볼 게 없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