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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계실 텐데 어찌 이렇게 잘 아십니까.
대한민국 치안이 버텨지 못할 겁니다. 경찰, 공무원들이 힘을 내서 일하고 있지만 중국 마약 범죄, 보이스피싱, 간첩 사건이 많아졌습니다.
한국 연금 시스템은 마음 놓으셔도 됩니다. 정년 퇴직 나이를 높여도 되고 텍스 걷힐 젊은이들의 어머니아버지들이 연금 받아갑니다. 젊은이들이 직접 어머니아버지 모시느니 나라에서 연금 받아서 연금수급자들이 한국에서 살 거 사고 쓸 거 쓰면서 경제 돌아가게 하면 됩니다. 나이 60인 분들은 아직도 스스로가 20대 청년 같고 힘이 넘친다고들 하시더군요.
그보다는 조선족들이 몇백만명 되고 정치세력화되어 대한민국 검사 집을 스토킹해서 쳐들어갈 만큼 날뛰는 데에 있습니다. 길에서 반미 시위를 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혐한글을 쓰며 선거기간에 조선족 혜택을 늘릴 정치인을 당선시키려고 댓글알바를 합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한굴로 쓰여있기만 하면 조선족이 쓴 글일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대로 믿어버립니다.
지금 한국 부동산 거품 꺼졌는데 집 판 시기도 잘 맞추셨네요.
일본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받은 연금을 꽁꽁 숨기고 안 쓰고 그래서 더 경제가 굳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 연금 제도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일본과는 다를 겁니다.
민족주의 테러리스트 김구와 김일성이 아닌 미국에서 박사 학위 받은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독립을 이끌어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을 더 좋게 만들지 모릅니다. 거꾸로 한국이 잘 되어야 해외이민자들도 어깨 피고 삽니다.
요즘 한국에서 중국 간첩 사무소들이 후두둑 나왔습니다. 서울 송파구입니다. 글로벌화되어 해외로 이민을 가도 한국이 적화 공산화되면 해외 거주 한국사람들에게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에 살다가 1945 해방을 맞아 지금까지 일본에 뿌리를 내리게 된 재일교포들도 인종차별이 옅어진 것은 한국이 경제적으로 잘 되고 나서라고들 말합니다.
반미 괴뢰정부 5년 동안 한국이 꽤 망가져서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 계속 미국의 좋은 점을 한국에 많이 알려야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국적 이탈하고 미국사람이 되었더라도 한국에게 미국의 좋은 점을 쭉 알려주는 것은 길게 보았을 때 얻는 것은 많고 잃을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