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매년 새로운 박사들이 쏟아 나오고 그들 중 포닥도 하고 실적 좋은 사람이 많은텐데, 그들과 교수직 잡 마켓에서 경쟁이 가능할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시길. 40대 중반에 10여편 논문, 그렇다고 티칭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것 같음. 랭킹 높은 학교 교수직은 연구실적이 넘사벽이여야 가능하고, 랭킹 낮은 학교 티칭 위주라서 영어가 모국어이여야 비벼 볼만함.
미국에서 나이안본다고 하지만, 그 나이에 맞는 achievement가 있어야 가능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