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서 미국이직 고민입니다 한국에서 미국이직 고민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40대 중후반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직한 경험자로 말씀드리면 8만으로 미시간에서 충분히 삽니다. 전적으로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본인의 목표가 단순히 교수잡이 아니고 자녀교육 및 대학문제 포함 가족을 위함이라면 의미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도 자녀들이 미국에서 학업중에 태어나서 아이들이 미국에서 생활하며 대학나오기를 원했고 결국 모두 만족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윗 분 말씀대로 미국에서 교수직은 한국처럼 존중받는 위치는 아니지만, 연구와 티칭을 즐거운 업으로 생각한다면 만족하며 일 할 수 있고 몇 안되는 전문직입니다. 공대에 테뉴어트랙이면 연봉도 괜찮게 받습니다. 도전하시기를 추천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