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스스로 바보같은 날 스스로 바보같은 날 Name * Password * Email 뭘 그런 걸 가지고 마음 쓰십니까. 어떨 때는 현지 미국인도 말이 꼬여서 말이 잘 안나와 얼굴 붉어지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넘어가는 모습도 본 적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발표 자료를 밤늦게까지 준비하느라 잠을 충분히 못 자면 그런 현상이 자주 발생하더라고요. 윗분 말씀대로 잘자고 잘놀기만 하면 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