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글 남깁니다.
비숙련을 한국에서 진행하셔서 먼저 받고 들어오시는 것도 방법이지요. 다만 기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AP/TP 사태) 비용이 현지 보다 많이 드니 이 점 유의 하시구요..
위에 어느분이 언급해주셨는데 영주권 받고 1년 근무 하시고 미군 먼저 가시는거도 추천 드립니다.
영주권 취득 후 1500시간 채우면 요즘 분위기는 스카이웨스트나 메사 등 리저널은 수월하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심지어 엠브리리들 월드와이드 스템 opt 3년 짜리 사용해서 스카이 웨스트 들어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는 만큼 신분문제 혹은 워크퍼밋 문제를 해결한 외국인 조종사에게 길은 열려 있습니다. 하다못해 파트 135 오퍼레이터도 많이 들어갑니다.
다만 지금 항공업계 채용시장은 풀렸다가 얼었다가 하니 이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이 기조가 유지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베이비 부머 캡틴들의 은퇴와 포스트 코로나가 맞물린 상황이라 당분간은 유지 되지 싶지만, 글쓴이 님께서 교육 종료 후 1500시간을 쌓는 당시 상황은 예측할 수 없으니 플랜 b와 c를 항상 준비하세요.
다양한 채널에서 많은 조언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