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당연히 신분 유지 없이 485 승인 받으신분들 계실거라 믿습니다. 그분들은 특별한 상황에 있으셔서 그럴거 같아요 더이상 신분을 유지할 상황이 아닐경우, 회사가 문을 닫았거나 학교에 등록을 할수 없거나 금전적인 이유 등등 개인적인 이유는 많겠지요. 485는 개인 서류를 리뷰하는 단계기 때문에 특별히 미국에 과거에 불법을 저지른 경우가 없으면 거의 승인이 나옵니다 다만 이 시간 얼마나 걸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짧게는 수개월 길면 수년이 결립니다. 그래서 그 사이에 신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에 그럴일은 없지만 심사중 3년후에 485가 거절되면 그 사이에 신분유지를 안하시면 그 시간이 불체 시간으로 카운드 된다고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무튼 485 승인 될때까지 신분유지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특별한 상황이 아니시면 신분유지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시면 그 시간동안 마음이 조마조마 하실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