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한 집바닥에서 물이 샙니다. 즉각적으로 고쳐지지 않을 경우 집주인한테 무엇을 요청해야 할까요?

Z 76.***.207.158

물값이 심하게 비싸네요. 보통 하우스에 3-4인 가족이라해도 50불 언저리에요. 스프링쿨러가 심하게 돌아가는 계절이면 멀라도.

근데, 글들 읽어보니,
먼거리에서 2컨드 집 렌트해주고 돈벌겠다는 생각이 얼마나 무모한지 배우게 되네요. 특히나 테넌트가 집관리도 하나도 모르고 무관심하면 집 금방 망가지지요. 특히 배관 새는 경우는 아주 심각한 데미지가 생기구요. 자기가 사는 집도 바로 대처못하면 엄청나게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은데 주인이 살지 않는 집이라면 훨씬 데미지가 커지겠지요. 특히 테넌트나 집주인이 휴가중에 지하실에 수도관 터져 집 전체가 홍수나는 경우는 왜 이렇게 많이 듣게 되는지요. 물론 어떤경우는 보험에서 커버해준다고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