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하자는 대로 해도 될거 같은데 너무 까다롭게 굴면 걍 다 날릴 생각할거구요. 약간의 편법은 좀 쓰며 불법은 아닌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사실 생각하고 해석하기 나름이죠. 실제 소송에 가더라도…
협박하고 위협해도 USCIS가 경찰조직도 아니고 잡으러 안나와요. 대량으로 몇년간 지속적으로 불법을 자행해야 움직이는 게 미국 시스템입니다. 경찰 신고하고 끝일듯. 근데 견찰은 마약, 강도, 살인등 강력 범들 잡기도 시간이 빠듯하고 시간 남으면 동네 과속등을 할당받은 게 있어서 이거 채우느라 시간 없어요. 형사들이 움직여야 하는 데 이들도 다들 강력범들 잡느라 바쁘죠. 님만 시간낭비 돈낭비하는거죠.
결국 약간의 편법으로 진행하던지, 걍 다 접는건데.
그쪽에서 님의 케이스를 걍 접어버리기로 내부결정이 난거 같네요. 돈 받고 (인터뷰 준비 코스 수수료만 먹는 사기꾼들일수도 있어요. 결국 아무것도 진행은 안한거죠. 저는 여기에 한표.) 님을 날린겁니다.
취업 비자는 들어봤어도 취업 영주권은 첨 들어봅니다. 아니 누가 취업비자로 써보지도 않고 첨부터 영주권 진행 먼저하고 데려올까도 참 의문입니다. 미국 대기업같은 인텔에서도 대부분 H1B 취업비자 또는 O비자로 일 시작하고 6년째 되야 영주권을 겨우 받습니다. 가끔 능력자들 중 입사후 바로 영주권 진행을 오퍼레터에 넣기도 하긴 하더군요. 제가 볼 땐 굉장한 능력자만 이게 됩니다. 인텔은 잘 잘라서 2년 후 엄청 잘리며 6년 버티면 그게 바로 능력자라는 증거가 되기도 합니다.
님의경우 이민 사기 회사로 아주 강하게 의심이 됩니다. 뭘해도 잡기도 힘들고 신고해도 그들은 다 빠져나갈겁니다. 이미 도망갈 준비된 사기꾼들이니까요. 저라면 잊고 살듯. 정말 제대로 된 회사로 해외 취직해서 님이 박사가 있거나 10년이상 경력이 있고 신문에 나왔다던지 님 분야 논문이나 컨퍼런스 또는 특허가 여러개 있는 등 실적이 좋아서 O비자를 받고 해외 취업 후 그 회사에서 영주권 진행해줘서 6년정도 후에 영주권 받는 정규 트랙을 탈 수 있으면 알아보세요. 해외취업 오퍼받기 쉽지않아요.
참고로 O 비자 받을 능력자면 서류 그대로 NIW로 바로 영주권 받고 미국 입국 후 취업 해도 됩니다. 이것도 되면 알아보세요. 님경우는 듣도 보도 못한 케이스라 돌아간 상황이 이민 사기인거 같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