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회사 – 한국회사 직책을 교묘히 이용하는사람들이 보이네요

ㅇㅇ 212.***.48.83

기사는 일반 대중을 상대로 작성되기에 상응하는 직급으로 번역해주는게 관례 이긴 해요.
이 부분 관련해서 가장 애매한게 미국 연방정부 직급이지만, 기업 직급도 번역하기는 상당히 어려워요.

다만, 추정컨데 전무는 기자가 독단적으로 올려치기 한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