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로 포닥중 주립대 교수 임용시 OPT 연장 or H1B 바로 진행?

ㅇㅇ 71.***.131.10

> 1. 현재 OPT 첫 1년이 끝나가고 STEM OPT로 연장을 생각하던 상황에서 오퍼를 받게 되었는데요, 이 경우
> 조교수로 자리를 옮기더라도 남은 STEM OPT 2년을 모두 다 쓰는 게 좋을까요? 남은 OPT 다 쓰는 게 세금 혜택 면에서 유리하다는 조언을 얼핏 들었는데 H1 비자 진행을 늦추고 OPT에 머무를만큼 혜택이 클까요?

첫 5년간 $2,000 수입에 한해서 비과세 혜택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R이 NR보다 여러모로 세금 혜택이 더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자세한 것은 직접 확인해보는게 좋을듯요.

> 2. H1B 바로 진행하고 허가 날 때까지만 OPT를 유지하는 게 좋을까요? 궁극적으로는 오퍼레터 사인하고 18개월이내 영주권 진행하는게 목표입니다.

H1B 프리미엄으로 진행하면 서류 작업부터 해서 도합 1달 반이면 COS 끝납니다.
그리고 영주권 진행 일반적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그랜트 및 어워드 따오는데 상대적으로 유리해서 말이죠.

> 3. 코로나와 졸업 준비로 한국 방문을 못한지가 오래돼서 만약 STEM OPT 연장 할 필요가 없다면 이참에 한국에 들어가서 잠시 쉬면서 H1비자 진행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OPT 연장 신청하면 발급까지 해외로 못 나가니까 이 부분도 고려하게 되네요…

H1B 미리 준비해서 나가면 COS 완료되는 것 까지 1달 반 걸려요.
여기에는 성적표 등등이 미리 준비되어있다는 전제조건 하에서 말이죠.

여러모로 미리 끝내고 나가는게 편해요.

가령 미국 내에서 COS 하면 결국은 스템프를 받아야 하는데,
여러 이유로 본국 (즉 한국)에서 받는 것을 추천하는데 골치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