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지 안 될지는 여기서 판단하기 힘들고 일단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worst case는 그냥 안 되는 건데 아애 처음부터 될지 안 될지 고민해서 시도도 안 하면 그래도 안되는 거니 같은 결과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가능할지 가늠해 볼 필요는 있지만 그래도 도전해 보면 되든 안 되든 거기서 배우는 것도 있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대학원을 통해서 신분을 해결하려하는 건 아시다시피 신분 문제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지만 대학원을 통해서 미국 현지의 경험과 인턴쉽을 통해서 기회를 더 잡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컴공 학생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게 git hub 같은 곳에 프로젝트 코드를 만들어 가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가능하면 실무 경험을 많이 쌓으시기 바랍니다.
도전할까 고민하기 보다 일단 도전하고 어떻게 하면 그게 잘 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