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퐁퐁이야…
퐁퐁이는 뉴욕생활 고수하려하지…
어째보면 아주 평범한, 자수성가형의 사람인데
요즘 보면 다들 부모도움받아서 집사고 뭐하고 다 하는 주제에…
나라면 그냥 아시안들 그나마 10%는 있는 곳 가서 조용하게 살겠다.
백인 양키들한테 좀 핍박받는게 있지만
그래도 흑인, 히스파닉들보단 낫잖냐…
인터넷 뒤져보면 인구조사 한 것들도 잘 나오고
그런거 보고, 구글맵으로 한국식당 뒤져보면 대충 답나옴.
어딜가도 중국인들은 곳곳에 다 있고, 요즘은 한국인들도 나름 곳곳에 다 포진해 있음.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