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년교수 vs. 연구소

학계구직 69.***.63.117

@논테뉴어 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포닥/사이언티스트 외에 논테녀트랙을 만든 이유가 그것 때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빅가이 교수도 제게 그렇게 하면서 그랜트를 PI로 열심히 써보라고 한것이고요. 졸업한 학교는 이 그랜트를 지원하는 것에 인프라가 아주 잘 되어있어서 제가 연구소 가는 것보다 망설인것 같습니다. 이 글들을 볼 수록 아무래도 제가 다 못펼쳐본 연구의 꿈에 마음과 미련이 있는 것 같네요. 일단 지금 면접 보는 테녀트랙에 최선을 다하면서 이 옵션을 진지하게 생각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