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들은 주택구매에 대해 1도 모릅니다.
왜냐면,
1) 보통 4~5년 후 귀임이기 때문에 굳이 미국에서 집을 사지 않고,
2) 한국에 집을 전세 또는 월세를 주고와서 몫돈이 없습니다. (요즘은 환율도 나빠서)
3) 글쓴 분의 회사가 어떤 조건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월 본사에서 미국 집 rent비를 실비 지원해 주기때문에
굳이 미국에서 집을 사서 이자를 내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대기업은 다 이렇게 합니다)
결론,, 미국 주택 구입에 대해 1도 관심없고, 그러다보니 아는것도 없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