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클리브랜드에 가면 조금더 여유있게 살수 있을거 같은데 (사립학교 보내고 큰 집에 살고), 한국 사람이 별로 안살고 Hmart가 없고, 겨울에 춥다는 점, 자녀들이 한국말을 결국엔 못하게 될 확률이 있는점이 좀 걸리고,–> 맞아요. 근데 간단하지 않고 완전 미국 시골에 한인가족 혼자사는 걸로 보면 됩니다. 시골에서 한국사람 거의 없는 데서 외로워도 한적하게 사는 게 좋다. 한국 그러서리는 시카고로 운전해다니면 된다. 그럼 클리브랜드 가셔도 됩니다.
난 한국 식당, 한국 먹거리가 중요하다. 한국사람도 많이 살아서 다른 애들있는 한국 사람들하고도 교류하거 살고싶다하면 엘에이쪽이 좋습니다. 다만 비싼 집값의 압박은 받습니다. 괜찮은 하우스는 대부분 80만불에서 밀리언은 줘야 살 수 있을겁니다. 애들 있는 집들은 출퇴근을 1시간을 하더라도 학군 좋고 안전한 동네에 사는 게 맘 편한데 그럼 동네는 대부분 집값이 비쌉니다.
어바인 (Irvine)
토런스 (Torrance)
사우스 패서디나 (South Pasadena) 랑 패서디나
풀러턴 (Fullerton)
세리토스 (Cerritos)
라 크레센타-몬트로즈 (La Crescenta-Montrose)
애들이 어리니 나중에라도 알아봐서 이쪽으로 학군 좋고 안전한데로 이사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