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재미없는 곳인듯.
하기야 뭐 미국에서 살만한데 찾기가 쉽진 않지.
올랜도가면 아마 한국서 누가 놀러오지 않는한 엄청 할일 없고 심심할듯. 아틀랜타는 그래도 한국음식식당이라도 찾아갈데 있지 않을까?
여름에 엄청덥고…근데 겨울에 추운거 싫은 사람한테는 그나마 장점이겠고. 올랜도 갈바엔 차라리 마이애미가 낫지 않을까? 내가 여기저기 살아본바로 흑인애들이 도시의 다수를 차지 하는데는 나랑 안맞는거 같음. 그냥 심심하고 짜증남. 아틀란타도 흑인이 아주 많지 않나? 근데 플로리다도 장난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