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과 거리감이 생깁니다.

음… 47.***.60.14

흔한증상 맞고, 여기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비슷한 생각하고 있음.
어떨땐 양키들하고 맞다가, 1세하고 맞다가, 2세하고맞다가… 왔다리갔다리 함.
결국 사람간의 일이라 서로 상처 주고받고… 그러다보면, 결국엔 믿을놈 아무도 없다는거 깨닫게 됨.
믿을놈은 결국 니 자신뿐야… 누구도 못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