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없어서.. 제가 이해한 선에서 설명해드립니다.
PERM(Program Electronic Review Management)
: 적정임금 산정(Prevailing wage)부터 LC(Labor Certification) 취득까지 걸친 취업 영주권 신청 과정의 전(pre)단계입니다.
‘Prevailing Wage Determination > 광고 > LC 신청 및 취득’ 까지라고 보시면 되고, LC를 신청할 때 제출하는 신청서가 Form 9089입니다.
PW 및 광고는 주로 업체의 정보가 주로 필요하고, LC부터 beneficiary(영주권 신청해야 하는 외국인)의 정보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Market test라는 말은 사실 저는 처음 들었는데 광고단계인 것 같고… 광고를 통해 내국인 채용이 어렵다는 걸 증명해야 LC신청이 가능합니다. 광고 4개월째이시면 조만간 9089접수하실 것 같은데, 요즘 LC 프로세스가 평균 8개월이라고 하니…H1B이시면 신분 만료 이전에 회사하고 상의해서 연장 신청하셔야겠네요. H1B 3년 + 연장 3년 그리고 영주권 진행 중이면 추가로 1년 더 가능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현재 신분 유지 관련해서는 회사하고 변호사와 함께 상의해보세요.
참고로, 485접수 전에 신분이 만료되는 경우, 신분만료되는 날부터 180일 이내 까지는 485 접수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잘 진행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