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텍사스에 사는 자동/반자동 소총 소유자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적어도 그런 반론을 기대한다. 텍사스에 살지도 않으면서 그리고 총기소지 운반법에 대한 타주의 법령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주에 대한 지식만가지고, 지가 가지고 있는 총기 종류만 가지고 치즈똥 열심히 빠느라 무조건 현실 팩트 부정은 하지 말자.
적어도 총기(자동/빈자동/피스톨 이건 뭐건)를 소유하려면 이런 자기주와 타주의 법의 차이는 꿰고 있고 인터넷에 나와있는 법령 몇번에서 그걸 적시하고 있고 주요 법령이 몇년도에 개정되었는지 정도는 꿰고 있어야 할거 아니냐? 하기야 여기 치즈똥 빠는 애들의 대부분들이 시민권 투펴권도 없는 초보 이민자들이 대부분이긴 하더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