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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7.***.66.37

울컥합니다. 내 인생 대신 써주신듯 하고 90년대 초
학번에 외환위기 취업세대 역경극복의 시기후에 다시 찾아온 싸늘한 칼바람을 여기 머나먼 타국에서 또다시 맞아하네요. 98년 당시는 젊음과 패기로 혜처갔는데 지금은 허약해진 뭄뚱아리와 가족무게도 늦껴지고 쓸쓸한 주말저녁이네요. 베이지역의 서슬퍼런 칼춤이 언제나 끊날런지 사실 기약이 없는듯합니다. 내년이다 내후년까지간다는 이야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