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를 다 해주시네요. 겸손과 자기 비하는 같은게 아닙니다. 원글이 얘기하시는 걸 보면, 뭔가 자기자신에게 제한을 걸고 자비(?)를 원하는 식으로 쓰시는 데 - 이게 엄청 부정적인 방식입니다. 예를 들면, >> 자영업을 해보면 인사, 구매, 세일, custom service, legal action, 등 다 해야하는거라 경험치의 레벨은 훨씬 높지만 >> 한장의종이에 보여줘야 하는 조건으로는 매우 불리하다는걸 이게 왜 불리하죠? 자영업하면서 진상들 상대로 싸우고/legal action거치며 산전수전 다 겪어왔다고 하면 왠만한 HR에서는 두손들고 환영할 판국인데. Phrasing 을 못하겠다면 동네 도서관/adult school가서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뭔가 자신감 회복이 우선이 아닌가 싶네요 - 저도 미국와서 일하면서 공황장애/인종차별 겪고 다닙니다만, 주변이 aggressive하다고 해서 본인이 움츠려들면 더 호구 취급입니다. 자비를 바라기보다는 맞서 싸운다는 자세로 진행하시길.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