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원글님 못난아빠라는 표현부터가 미국에서 살면 고쳐야 할 표현입니다. 어떤 사람은 한국적 문화에서 자라서 저걸 겸손한 표현이고 겸손한게 좋은 사람의 덕목이라 말할수도 있어요. 아마 한국사람 특히 나이많은 사람들 틈에 가면 좋은 사람이라고 취직시켜주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어요. 근데 딱 거지까지입니다. 1. 미국사람대할때 겸손한 표현쓰면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을거 같지만 대부분이 바보 취급합니다. 항상 자신감있고 확신에 찬 (꾸밈있는 !!! ) 태도를 보여주세요. 겸손한 태도는 본인의 무능력만 그대로 드러내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미국에선 겸손이 미덕이 절대 아닐뿐아니라 사전에도 없는 말로 생각하세요. 2. 못난 아빠란 말은 원글 와이프와 자식까지도 듣기 싫어하는 말입니다. 이런 표현을 아빠가 알지도 모르는 대중앞에서 쓴다는것을 자식이 안다면 자식이 상당히 기분 나쁠겁니다. 이런 표현은 남앞에서 삼가하시고 속으로만 삭히고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쓰는 표현이어야 합니다. 3. 앞으로 못난 아빠란 표현을 절대 쓰지 마시고 자신감넌치고 확신에 찬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자기한테라도 그렇게 보이려 노력하시면 남들도 그 모습을 보게 될거고 원글님에 대한 신뢰를 더 느낄겁니다. 겸손한 모습이 많은 경우 이용해도 괜찮은 사람 어뷰스해도 끽소리 안할사람 이렇게 인식되는 경우가 미국에선 대부분일거니 그점 명심하세요. 한국사람은 이런게 아직까지는 남아있어서 문맥상의 의미를 이해가 가능하나 미국애들은 그렇지 않아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