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부터 한국에 있다는 걸 열등감으로 여기는 애가 무슨 발전이 있겠나? 열등감으로 한국에 있다는 말조차 꺼려지는게지. 인생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운이다. 니가 정말 원하면 너자신을 그냥 믿고 노력하고 그다음은 그냥 운에 맏기면 된다. 여기있는 애들 너보다 잘난애들 별로 없다. 노력을 했고 그 다음은 운이 좋아서(?) 일뿐. 그 운이라는것도 사실 아무도 모른다. 미국서 사는게 운이 좋은건지 한국서 사는게 결국 운이 좋은건지..어쩌면 니 맘먹기에 달렸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