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적응해야 할 때 …

댓글을 이쁘게 24.***.35.32

디웅쉰 원글 73.***.51.157 2022-11-1923:49:09
어쩌라고 등쉰아
한국으로 돌아가던지
아님 뒈지던지
남한테 뭐 어쩌라고

나는 이런 댓글 쓰는 사람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원글쓴 사람이 제발 이 댓글 쓴 사람의 가족이길 간절히 기도한다.
원글 쓴 사람이 댓글 (73.***.51.157 ) 쓴 사람의 아버지, 어머니, 형, 누나, 동생, 삼촌, 그리고, 조카중의 한명이였으면 좋겠다.
꼭 이번이 아니라도, 제발 제발 언젠가는 자신의 가족에게 이런 댓글을 달고 황당해 하는 이런 악성 댓글 단 사람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