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처음 1~2년이 가장 힘들 수 있구요. 3년 정도 지나면 보통 어느 정도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휴가를 내셔서 한국을 한 번 다녀오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어떤 사람들은 영어 실력향상을 위해 한국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안만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런 사람들은 우울증도 안걸리는 사람들이구요. 한국사람들 있는 모임(운동모임, 산악회, 교회 등 종교활동) 같은데 나가셔서 한국말도 맘껏 해보시고 친구도 사귀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