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7월에 집을 샀습니다. 당시 5.5% 이자, 550K 싱글하우스, 25% 다운페이 했고 현재 원금+이자로 매달 2600정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모기지 이자와 주변 집값들을 관찰해오고 있어요.
금리가 높아지니 집값이 싸지더라구요. (당연하겠지만) 관심있었던 집들의 가격이 쑥쑥 떨어지고 있네요.(4만불이나!?) 다만 monthly payment가 올라가죠. 그래서 계산기를 두드려 떨어진 집값이랑 monthly payment랑 구해보니 7월에 제가 산 집에 비해 어느정도 이득/손해인지 감이 오더라구요.
직접 계산기 두드려 보시면 어느정도 감이 잡히실 겁니다. 그 금액을 보고 현재 인컴에서 충당 가능하신지 보시면 돼요. 바라건데 곧 이자율이 내려가고 refinance 하실 기회가 올겁니다.
아틀란타의 사시는 지역의 집값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지금 계속적으로 집값들이 떨어지는 추세라면, 좋은 위치의 최근에 지어진 집을 잘 찾아서 집값의 trend를 보세요. 레드핀 앱에 보면 집값 price changed 된 기록이 뜨지요? 얼마나 많이 떨어졌는지 잘 주시하고 있으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