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균 감염

치사토 192.***.111.180

그냥 위장이 안좋다가 아니라, 헬리코박터 감염증 이야기입니다. 프로바이오틱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발견되면 향후 위암 발병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박멸하는게 정답입니다.

보통 젊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느끼지만, 나이들수록 안좋아지고 위염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인 위염 치료는 약간만 도움이 될 뿐, 듣지가 않습니다. 그냥 위가 상한게 아니라, 원인이 세균 감염이기 때문입니다. 위염이 후기로 가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 세균 감염은 한국인에게 많고, 한국인의 위암 발병률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염증이기 때문에,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라 어디선가 입으로 감염된 것이고, 위산에서도 살아남는 세균이라서 저절로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반드시 약먹고 박멸하세요. 옛날에는 의학계에서 이런 세균이 위산에 살아남으리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걸 발견한 사람은 노벨상을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