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타 회사 리쿠르터의 연락 타 회사 리쿠르터의 연락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뭐 그리 교양이 있다고는 못하겠지만.. 교양이 없는 댓글이 많군요. 허허허 위에 다른 분들도 적었지만, LinkedIn에서는 그냥 연락 많이 보냅니다. 그게 님을 팔아먹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전에 보니 낮은 직급을 소개시켜주면 5천불, 좀더 높으면 만불, 희소성이 있는 특수분야면 만오천불 뭐 이런식으로 소개비를 받더군요. 일종의 워랜티도 줍니다. 3개월 못버티면 "소개비"돌려주는 것으로.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소개해줄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죠. 그런데 나를 통하지 않고 다른 리쿠르터를 통할수도 있으니까, 집사고 팔때처럼, 나를 통해서만 거래를 한다는 서류에 싸인을 시킬수가 없으니까, 종종 또 연락하고 그러는 겁니다. (어쩔때에는 소개해줄 직장이 없어도 말이죠.) 그리고 그러면 안되겠지만 적당히 경력도 부풀리라고 하는 곳도 있을겁니다. 뭐 그건그거고.. 지금부터 10년뒤.. 또는 가능하면 30년이든 50년이든 할수있는한 최대한 먼 미래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지금은 공부하고 직장이 된다음에 지금 직장에서 적응하고 그러느라 다른 것을 많이 못생각하셨을 텐데, 오늘이라도, 내가 뭘 정말로 원하는지 - 롱텀골을 먼저 잡고나서, 새 직장으로 가든 현재직장에 남든 - 나의 롱텀 골에 더 도움이 되는 쪽으로 알아보세요. 그것이 뭐든 상관없습니다. 어떤 이는 X amount의 돈을 가져야 겠다가 될수도 있고, X 명과 연애를 하겠다가 될수도 있고, 최대한 적게 일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살겠다가 될수도 있고, 가족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가 될수도 있고.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주도적으로 나의 priority대로 선택을 해야, 남들이 "아 왜 직장을 (옮겼냐 또는 안 옮겼냐 + 자기들이 생각하는 이유)"를 말해도, 내 귀가 팔랑팔랑하면서 - 아.. (갈껄 그랬나? 안갈껄 그랬나?) 쓰잘대기 없는 후회를 안할수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