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174.***.160.110

Resign: 자발적 퇴사. 나중에 잡 구할때 별 문제 없음. 이유야 오만가지 만들수 있으니깐요. 저도 코로나 초기때 회사가 어려워서 매니저가 let u go 해야겠다고 점잖게 이야기하면서 resign을 부탁하거군요. Severance pkg (3개월 샐러리, 의료보험 커버, annual bonus수령) 받고 1달 푹쉰다음 새로 취업했어요.

Fire: 이거 나중에 구직할때 머리 아플수 있어요. 이전 직장 경력 적고 재수 없으면 체크 할때 이전 직장에 전화갑니다. 다음은 상상에 맡깁니다.

Layoff: Severance pkg 받기도 하고 더불어 실업수당도 신청 가능하지요. 근데 보통 자발적으로 나가라고 눈치 줘요. 이를테면 뜬금없이 갈구고 PIP주면서 근무태도를 좀 더 active하게 하라는 말같잖은 이유 줄줄이 붙여서.

초년생이신데 좀 충격이 클거라 생각해요. 미국에서 직장은 언제든지 바꿀수 있다는 태도로 준비하세요. 자를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자르기전에 이직한다는 마음으로요.

현실적으로는 그냥 매니저랑 좋게 이야기하고 HR에 문의 하세요. 근데 트랜스퍼도 말이 쉽지 매니저도 모르게 해야하는데 왜 그걸 알리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