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한국분들 한국가셔서 팁 주시나요?

고양이 172.***.142.75

저는 작은 호텔에 기계주차가 어려워서 경비원아저씨가 대신 해주셧는데. 감사해서 팁드렸더니. 갑자기 사람 성의를 무시하냐고 화를 벌컥 내셔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어요. 그뒤로는 한극에서는 팁 절대 안드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