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딸이 첫 월급을 엄마에게 준 후 카톡 딸이 첫 월급을 엄마에게 준 후 카톡 Name * Password * Email 헌금이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쓰이면 나름 의미 있을지 모르겠는데 교회 건축비 냈다고 하니 어처구니 없지요. 교회가 정말 어려운 사람 도울 생각이 있으면 교회 건물 팔아서 어려운 사람 돕고, 헌금 사용 내역과 목사 재무 현황 투명하게 공개해서 교회 신자중에 목사보다 어려운 사람 있으면 목사 월급이나 활동비 대신 그 돈없는 신자들에게 돈이 돌아가게 해야할텐데 대출 못갚는 사람들한테 교회 건축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목사를 좋게 바라볼 수는 없지요. 예수님도 화려하고 크게 지은 성전에 대해 좋은 말씀은 안하셨지요. 구약에 언급된 그런 병폐를 고치고자 하셨는데 오히려 요즘 목사들은 바리사이가 하던짓만 하네요. 일단 교회는 건물이 웅장하고 멋지면 믿음이 안갑니다. 교회는 자고로 가난한자 편에 서서 겉모습에 집착해서는 안되죠. 교회 건물 보고 찾아오는 신자들도 제대로 된 신앙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건물 짓자고 돈 걷는 목사도 순수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일리 없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