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딸이 첫 월급을 엄마에게 준 후 카톡 딸이 첫 월급을 엄마에게 준 후 카톡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헌금내는 모습이 예쁜 사람하고 결혼했습니다. 하루일해서 받은 모든 알바비를 섬마을교회에 돈이 없어서 심장병 수술 못하는 어린아이가 있다고 해서요. 단어는 "헌금"이지만 결국 우리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이웃 사랑이 헌금의 핵심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근원이라고 보신 것이 예수님입니다. 너무 나쁘게만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