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첫 월급을 엄마에게 준 후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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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돈 갑지않고 헌금했다는 이야기인데…
어릴적 아버지께서 부도를 맞고는 어린 나를 앞에두고 하시는 말씀이 교회다니는 사람하고 어울리지 마라고 하시더라…
그 부도낸 사람 교회에 헌금을 엄청나게 한다고 소문난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