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정도 비슷한경험이 있습니다. 차가 산지 얼마 안될때 몰 주자장에서 몰 가까운곳엔 차들이 많이있어 문콕 안 당할려고 아무 차도 없는 먼곳에 주자를 했습니다. 한번은 차안에 그대로 있었는데 갑자기 텅빈 주자창에 내차 바로옆에 차가 주차하더니 문을 쾅열면서 문콕을 만들더라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문콕이 작아서 그리고 상대가 흑인어린애들이라 그냥 넘어갔는데 그다음엔 다른차로 비슷헤게 추자해 놨더니 문손잡이에 크게 덴트를 만들었더라구요. 아마도 새차에 고의적으로 흠을 내고 싶은 사람들의 소행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