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off 당해보신분들..

독일 172.***.8.253

독일 회사에서 한번 당해봤는데요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에 아이 없을때 겪어서 충격은 그리 안컸습니다

Severance package 로 육개월치 급여, 실업수당 받으니까
놀면서 일년은 버티겠다는 계산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쉬지 않고 잡서치해서 9개월만에 더 좋은 곳으로 이직했죠

나만 꼭 찝어서 자른게 아니라 뭉태기로 날라가는데 껴있는거니 그러려니 합니다. 내가 오너였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