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타이밍

kim 192.***.54.37

32년 일하면서 8번 옮긴 사람의 입장에서 (장기 12년, 단기 6개월)

일단, 이직 타이밍은 아닙니다. 계속 즐기고 회사가 망조가 들거나 (매출 급감등) 그러면 이직 준비하면됩니다.
똘똘이들이 먼저 나가는데, 그런사람들 3-4명이 나가면 그때 준비하면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지금보다 높은 직급이나, 연봉 20%이상 주는데를 찾아서 서서히 이력서만 넣어보시길…
그러다 맘에들면 그곳으로 가서 일하면 됩니다.

보통 한군데 5년은 있어야죠. 3년차면 2년 좀 지났다는건데… 넘 짧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