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동안 코비드로 죽은 미국인의 숫자가 2차세계대전 때 죽은 군인 숫자보다 많습니다.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넘어갈 수도 있는데 어떤 서람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전체 분위기는 이제 끝났다라는 분위기로 마스크 쓰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만 이건 개인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마스크 쓰는게 마음이 편하다면 그렇게 하는게 정답입니다. 개인의 자유로 마스크 쓰는걸 강제하는 걸 반대한만큼 누가 쓴다고 벗으라고 강제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겁니다.
마트에 가 보면 종종 나이드신 백인분들 위주로 여전히 쓰고 다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