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공허할 때가 있네요….

직장 73.***.83.32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으로 이 생을 마감 합니다.
죽는 날을 모를뿐 시한부 인생들이죠.
맛있는거 좋은거 예쁜거 다 가져도 결국 다 두고 떠나야 하는게 인생이죠.
삶은 결국 순간 순간 무엇으로든 행복하게 채울 수 있다면 그걸로 그만 입니다.
죽음 이후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신을 찾아야 할 거예요. 죽음 이후에 대해 알려면 우리가 어떻게 존재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해요. 세상 모든 것은 존재 하지 않던 시점에서 존재로 이어지는 창조의 과정을 거쳐왔을 수 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창조와 쥭음 이후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신은 어디 있는가? 한번 찾아보세요. 기록의 역사를 보면 성경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들이 그래도 가장 근접한 답을 줍니다.
삶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을 해야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