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올해 h1b를 지원했다가 떨어졌습니다. 보통들 STEM OPT가 끝나기 전에 h1b가 안나올 경우를 대비해서 보통 h1b 두 번째가 끝나고 나면 회사랑 그린카드 진행을 의논하지 않나 싶습니다.
제 주위는 h1b가 첫번째, 또는 두 번째에 되는 사람들도 봤고 3번째 까지 떨어지는 사람도 봤습니다. 거의 다 된다고 말하지만… 다 떨어지는 사람도 봤습니다.
그린카드는 우선 회사랑 얘기해보는게 제일 좋을 거 같아요. 영주권 진행 많이 해본 회사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이 있을 거에요. 그리고 영주권 진행은 팀장이나 매니저급이 강력하게 주장하면 시기가 당겨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회사에서 영주권을 서포트 해주기까지, 고용주와 고용인 사이에 관계가 중요한 것 같아요. 영주권 서포트에 있어서는 고용주과 완전한 갑이라서, 고용인은 많이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기간적인것은 OPT1년*2번연장=3년, h1b3년*1번연장=6년, 영주권기간2-3년… 이 중에서 미국에서 visa status 만료되기 전에 프로세스 시간을 잘 생각해서, 고용주와 얘기 잘 해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제일 좋은건 h1b 시작하면서 영주권도 바로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