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오스틴 오스틴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미국에서 많은 주(7개주)를 살아봤는데, 만족도를 꼽자면 산호세 다음으로 오스틴을 꼽습니다. 위에 글쓰신 분은 산호세보다 오스틴을 더 만족하신다고하여 이런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테니까요. 어찌되었던 오스틴은 좋습니다. 장점 : 1) 나름 살만한 도시치곤 아직 집값이나 물가(특히 기름값)이 싸다. 2) 조용하고 한적하여 평온하다. 3) LA나 아틀란타, 뉴져지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대형 한국슈퍼(H마트)도 있고 한인 커뮤니티도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다. 4) LA, 산호세나 뉴욕대비 출퇴근 시간도 길이 심하게 막히지는 않는다.. (막히긴 합니다) 5) Income 주 텍스가 없다 6) 주택들이 오래되지 않고 새로 지은 집들이 많아 말그대로 American Dream을 느낄수 있다. 단점 ) 1) 텍사스가 너무 커서 차량으로 여행갈 곳이 없다.. (맨날 달라스(북쪽), 휴스톤(동쪽), 산안토니오(남쪽) 여기만 투어한다 2) 한국가는 직항이 없어서 불편한데 삼성이 반도체 2공장 세우면서 내년에 대한항공에서 직항 검토중 3) Property tax가 쎈편이다. 4)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 에어컨이 잘 되어있긴 하지만 실외 운동하기엔 너무 덥다.. 여름이 5월~10월까지이고 한여름엔 40도(104도)는 기본으로 넘어준다... 5) 땅이 넓어서인지 상가마다 이동할때 좀 멀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금방 익숙해짐. 뭐 이정도인데.. 단점이 많아 보이긴해도.. 경중을 따지면 전 오스틴 괜찮은 듯요. 피닉스에서 오시면 더위는 뭐... 문제없겠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